‘새로운 100년’ 준비하는 삼양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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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3-08-24 02:25
입력 2023-08-24 02:25

김윤 회장 “스페셜티 강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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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삼양그룹 회장. 삼양그룹 제공
김윤 삼양그룹 회장. 삼양그룹 제공
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23일 “새로운 시각과 사업에 대한 선구안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이 가능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자”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경기 성남시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그룹 조회를 열고 상반기 헝가리 수술용 봉합사 공장 준공 등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소재) 사업 강화 노력이 성과를 보고 있다며 “글로벌 사업 기회를 지속해 발굴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그룹의 3대 경영 방침인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캐시플로(현금흐름) 중심 경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실천을 재차 강조했다.

김현이 기자
2023-08-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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