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머리마을에 피어오른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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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삼 기자
강동삼 기자
수정 2023-07-16 07:01
입력 2023-07-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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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무지개를 바라보면 내 마음 뛰노라.나 어려서도 그러했고 어른 된 지금도 그러하고 나 늙어서도 여전히 그러할 것이네’ 윌리엄 워즈워드의 ‘무지개’ 시처럼, 제주시 섬머리마을 도두 앞바다에 무지개가 아름답게 떠올랐다. 비 온 뒤에 개었을 때나 비가 오기 직전 태양을 등지고 섰을 때 볼 수 있다.  1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불안정한 대기로 좁은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며 기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는 11일째 밤사이 열대야를 보이고 있다. 제주 강동삼 기자
‘하늘의 무지개를 바라보면 내 마음 뛰노라.나 어려서도 그러했고 어른 된 지금도 그러하고 나 늙어서도 여전히 그러할 것이네’ 윌리엄 워즈워드의 ‘무지개’ 시처럼, 제주시 섬머리마을 도두 앞바다에 무지개가 아름답게 떠올랐다. 비 온 뒤에 개었을 때나 비가 오기 직전 태양을 등지고 섰을 때 볼 수 있다.

1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불안정한 대기로 좁은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며 기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는 11일째 밤사이 열대야를 보이고 있다. 제주 강동삼 기자


제주 강동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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