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도 아파트 유리창 쇠구슬 맞아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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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행기 기자
홍행기 기자
수정 2023-07-14 18:57
입력 2023-07-14 18:57

남구 한 아파트 6층 유리창 쇠구슬 2개 맞아 파손…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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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청사 전경.
광주경찰청 청사 전경.
광주 남구 아파트 유리창이 쇠구슬에 맞아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4일 광주 남부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광주 남구 임암동 한 아파트 유리창이 쇠구슬에 의해 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아파트 6층 높이에 있는 유리창은 지름 0.5㎝ 쇠구슬 2개에 맞아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쇠구슬이 날아온 방향과 거리 등을 감안, 인근 초등학교 학생이 새총으로 쇠구슬을 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광주 홍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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