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철 화순부군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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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3-07-03 22:49
입력 2023-07-03 22:49

“군민의 마음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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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철 화순군 부군수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화순 발전을 위해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화순군 제공
강종철 화순군 부군수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화순 발전을 위해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화순군 제공
강종철 화순군 부군수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도청관계자,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 부군수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군민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현장행정을 펼치겠다”며 “다양한 방식으로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자”고 직원들에게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

또한,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고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강 부군수는 “‘화순을 새롭게! 군민을 행복하게’라는 군정 목표를 실현하고, 관광객 500만 시대, 농민이 잘사는 부자 농촌, 백신바이오산업이 선도하는 인구 10만 자족도시 화순을 만드는 데 모든 열정과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강 부군수는 해남 출신으로 지난 1989년 공직에 입문해 전남도청 홍보기획팀장, 세정팀장, 인사팀장, 농식품유통과장,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화순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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