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카뱅, 다둥이 국가유공자 가정 ‘공부방’ 지원

강국진 기자
수정 2023-06-27 00:36
입력 2023-06-27 00:36
박민식 보훈부 장관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오찬석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이사장은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미래드림방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는다. 미성년 자녀가 세 명 이상인 저소득 국가유공자 가정이 대상이며, 올해는 60가구에 500만원씩 총 3억원을 지원한다.
강국진 기자
2023-06-2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