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성매매 업소’ 있다가…단속반에 적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3-05-24 21:02
입력 2023-05-24 21:02
이미지 확대
서울신문DB
서울신문DB
현직 경찰관이 성매매 현장에서 경찰에 적발돼 수사받고 있다.

24일 서울경찰청 풍속단속계는 서울 성동경찰서 수사과 소속 40대 A경위를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경위는 지난달 초 노원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자리를 가진 뒤 성매매를 위해 이동한 모텔에서 단속반에 적발돼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유흥주점과 모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중이다.

한편 A경위는 현재 대기발령 됐다.

김채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