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마약 원료 양귀비 3600포기 재배 60대 주민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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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수정 2023-05-23 10:09
입력 2023-05-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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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미지. 연합뉴스
경찰 이미지. 연합뉴스


경북 울진경찰서는 집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집에서 마약 원료가 되는 양귀비 3600포기를 재배하다가 적발됐다.

경찰은 신고받고 출동해 지난 19일 A씨 집에서 양귀비를 확인해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조성하고자 집중 단속과 예방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울진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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