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한다” 호프집 20대 男직원 2명 엉덩이 만진 50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23-05-04 13:20
입력 2023-05-04 13:20
이미지 확대
성추행 자료사진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성추행 자료사진 (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제주 서부경찰서는 호프집에서 20대 남성 직원 2명을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50대 A씨를 4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0시 48분쯤 제주시 연동에 있는 한 호프집에서 주문하는 과정에서 남성 직원 2명의 엉덩이 등을 쓰다듬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고생한다는 의미였다”고 진술했다.

이범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