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한, 또 ‘수중핵어뢰’ 폭파시험 “전략무기체계 진화”

이정수 기자
수정 2023-04-08 07:00
입력 2023-04-08 06:55
8일 조선중앙통신은 “4일 오후 함경남도 금야군 가진항에서 시험에 투입된 핵무인수중공격정 해일2형은 1000㎞의 거리를 모의하여 조선동해에 설정된 타원 및 8자형 침로를 71시간 6분간 잠항하여 7일 오후 목표가상수역인 함경남도 단천시 룡대항앞바다에 도달하였으며 시험용전투부가 정확히 수중기폭되였다”고 보도했다.
북한이 해일의 수중폭파시험을 공개한 것은 지난달 24일 이후 보름 만이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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