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교체 검토’ 아니라던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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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3-03-29 17:09
입력 2023-03-2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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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참석한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국무회의 참석한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3.28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김성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29일 자진 사퇴했다.

김 실장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저로 인한 논란이 더 이상 외교와 국정운영에 부담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대통령실은 ‘미국 국빈방문’ 일정조율 문제 등으로 김 실장 교체가 검토되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른 기사”라고 밝힌 바 있다. 동아일보 등은 외교안보 라인을 쇄신하는 차원에서 김성한 실장을 교체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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