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모델, 이혼 7개월 만에…前남편 친구와 ‘열애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3-03-25 09:07
입력 2023-03-25 09:07
이미지 확대
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모델 지젤 번천(42)이 전 남편 톰 브레이디(45)의 친구이자 억만장자인 제프리 소퍼(55)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근 매거진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지젤 번천은 자신을 이혼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매우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젤 번천과 톰 브래디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으나 13년 만에 끝내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톰 브래디의 은퇴 번복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젤 번천은 남편이 항상 아이들과 함께 하기를 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젤 번천은 이혼 후 터진 열애설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이혼 후 주짓수 학원 강사인 호아킴 발렌테, 호텔 재벌 제프리 소퍼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녀는 “어떤 사람과도 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다.

뉴스2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