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랗게 물든 응봉산의 봄
수정 2023-03-22 16:07
입력 2023-03-2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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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낮 기온이 2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3.3.22 연합뉴스 -
서울 지역 낮 기온이 2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3.3.22 연합뉴스 -
서울 지역 낮 기온이 2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3.3.22 연합뉴스 -
서울 지역 낮 기온이 2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3.3.22 연합뉴스 -
서울 지역 낮 기온이 2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3.3.22 연합뉴스 -
서울 지역 낮 기온이 2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3.3.22 연합뉴스 -
서울 지역 낮 기온이 2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3.3.22 연합뉴스 -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22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을 찾은 시민이 개나리를 촬영하고 있다. 2023.3.22
연합뉴스
오전부터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에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밤부터는 경기 남부와 충청권을 시작으로 서울·인천, 경기 북부, 강원 남부에서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50㎜, 충청권·남부지방 5∼30㎜, 경기 남부·서해5도 5㎜ 안팎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7∼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경기 남부·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중국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21일부터 황사가 발원하고 있다. 이에 더해 만주에서 이날 추가로 황사가 발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23일 서해안을 중심으로 황사가 탓에 미세먼지(PM10) 농도가 높을 수 있겠다. 다만 황사가 국내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유동적인 상황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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