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튀르키예 지진피해 성금 4억 3000만원 전달

홍인기 기자
수정 2023-03-09 14:13
입력 2023-03-09 14:13
경찰청 제공
윤 청장은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튀르키예 국민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튀르키예 국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온전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전국의 경찰관과 함께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의 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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