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골며 잔다” 요양병원서 같은 병실 환자 목 졸라 죽인 70대

이범수 기자
수정 2023-03-06 14:28
입력 2023-03-06 14:28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10시 20분쯤 전북 정읍시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 B(80)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코를 골며 잔다는 이유로 범행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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