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천안시청 계단으로 돌진한 음주 차량
김태이 기자
수정 2023-01-11 14:59
입력 2023-01-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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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계단으로 돌진한 음주 차량11일 0시 38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천안시청 앞 계단으로 음주 차량이 돌진해 일부 계단이 파손되고 차에서 기름이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 20대 운전자는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3.1.11.
독자 송영훈 씨 제공·연합뉴스 -
돌진한 음주 차량에 파손된 천안시청 앞 계단11일 0시 38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천안시청 앞 계단으로 음주 차량이 돌진해 일부 계단이 파손되고 차에서 기름이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 20대 운전자는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3.1.11.
독자 제공·연합뉴스 -
천안시청으로 돌진한 음주 차량11일 0시 38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천안시청 앞 계단으로 음주 차량이 돌진해 일부 계단이 파손되고 차에서 기름이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 20대 운전자는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3.1.11.
독자 송영훈 씨 제공·연합뉴스
11일 0시 38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천안시청 앞 계단으로 승용차 한 대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충격으로 일부 계단이 파손되고 차에서 기름이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
사고 당시 운전자인 20대 남성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으로 측정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공무원은 아니다”라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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