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계란 날아오자 놀란 이재용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2-01 13:54
입력 2022-12-0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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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계란 던지자 놀란 이재용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다 누군가 계란을 던지자 놀라고 있다. 2022.12.1 연합뉴스 -
법정 향하는 이재용에 날아온 계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계란을 던지고 있다. 2022.12.1 연합뉴스 -
법정 향하는 이재용에 날아온 계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계란을 던지고 있다. 2022.12.1 연합뉴스 -
법정 향하는 이재용에 날아온 계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계란을 던지고 있다. 2022.12.1 연합뉴스 -
법정 향하는 이재용에 날아온 계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계란을 던지고 있다. 2022.12.1 연합뉴스 -
계란 날아오자 놀란 이재용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다 누군가 계란을 던지자 놀라고 있다. 2022.12.1 연합뉴스 -
누군가 계란 던지자 놀란 이재용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다 누군가 계란을 던지자 놀라고 있다. 2022.12.1 연합뉴스 -
계란 날아오자 놀란 이재용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다 누군가 계란을 던지자 놀라고 있다. 2022.12.1 연합뉴스 -
법정 향하는 이재용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1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다 누군가 계란을 던지자 놀라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10시에 예정된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9시40분께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서문 앞에 도착했다.
이 회장이 차에서 내려 청사 건물을 향해 발걸음을 떼는 순간 그의 왼편에서 계란 하나가 날아왔다.
이 회장은 계란에 맞지 않았으나 갑자기 벌어진 일에 놀란 기색을 보였다. 법원 방호원들도 당황해 황급히 이 회장 주변을 경호했다.
계란을 던진 사람은 방송인 이매리씨로 밝혀졌다. 이씨는 삼성과는 별다른 관련이 없어 무슨 이유로 이 회장을 향해 계란을 던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법원 측은 이씨를 고발하거나 법정 방청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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