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긍정평가 2주만에 30%대 회복”

이정수 기자
수정 2022-12-01 13:54
입력 2022-12-01 13:54
국정운영 부정평가는 2%P 내려 60%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8∼30일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2%였다.
2주마다 시행되는 NBS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지난 10월 3주차와 11월 1주차에 31%를 기록했지만, 11월 3주차는 29%로 하락한 바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2주만에 다시 반등하며 30%대 초반으로 오른 것이다.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 부정평가는 2주 전보다 2%포인트 내린 60%로 조사됐다.
지난달 18일 이후 윤 대통령이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을 잠정 중단한 것과 관련해선 도어스테핑이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2%로 ‘필요하다’는 응답(44%)보다 높았다.
다만 도어스테핑 중단 책임에 대해 ‘윤 대통령의 부적절한 언론관’을 꼽은 응답자는 57%로 ‘MBC 기자의 무례한 발언 태도’라는 응답(31%)보다 많았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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