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K2 기지서 40대 간부 1명 숨진 채 발견…극단 선택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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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수정 2022-12-01 13:52
입력 2022-12-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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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와 사진은 관련 없음.  연합뉴스
위 기사와 사진은 관련 없음.
연합뉴스
대구공군기지(K-2)에서 군 간부가 극닥적 선택으로 추정되는 상태로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쯤 대구공군기지에서 40대 A 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군 당국과 경찰은 A 간부의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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