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세탁방지 유공기관 하나저축銀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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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나리 기자
민나리 기자
수정 2022-11-29 01:31
입력 2022-11-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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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가운데) 금융위원장이 28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제16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및 금융정보분석원(FIU) 설립 21주년 기념행사’에서 기관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은 정민식(오른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저축은행 제공
김주현(가운데) 금융위원장이 28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제16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및 금융정보분석원(FIU) 설립 21주년 기념행사’에서 기관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은 정민식(오른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저축은행 제공
하나저축은행이 28일 금융정보분석원이 주최한 ‘제16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행사에서 자금세탁 방지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나저축은행은 자금세탁 방지 관련 우수한 업무 체계 운영 및 전략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적극적 대응으로 건전한 금융거래질서 정착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금융위원회 표창에 이어 올해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나저축은행은 특히 2019년부터 위험기반접근법(RBA) 체계를 구축·운영해 매년 전사 위험평가를 통해 취약점을 식별하고, 위험도에 따라 관리 수준을 차등 운영하고 있다.





민나리 기자
2022-11-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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