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가구 예술이 되다

유용하 기자
수정 2022-11-14 01:44
입력 2022-11-13 17:36
공예 장인 4명·디자이너 3명, 프리츠한센 제품에 한국 고유의 디자인 접목해 새 스타일 제시
‘영원한 아름다움’전
전시를 기획한 차정욱 디렉터도 이를 의식한 듯 “이번 전시는 단순히 프리츠한센의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장인들과 디자인이 서구의 가구 잡화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 주기 위한 것”이라며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과 즐거움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오는 12월 11일까지.
사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제공
글 유용하 기자
2022-11-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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