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바이든 대통령과 팔짱 낀’ 김건희 여사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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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1-13 16:51
입력 2022-11-13 16:49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2일밤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의장국인 캄보디아 측이 주최한 갈라 만찬에서 미·일 정상과 짧은 환담을 나눴다.

캄보디아 전통 의상 차림의 윤 대통령은 프놈펜 쯔노이짱바 국제컨벤션센터 내 만찬장에 도착한 다음, 곧이어 입장한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을 만나 인사했다고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이 13일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지난 9월 말 유엔총회가 열린 미 뉴욕에서 마지막으로 만났던 한미 정상은 서로 근황을 묻고 기념 촬영을 했다. 원피스 차림의 김건희 여사도 동행했다.

김 여사는 이날 바이든 대통령과 팔짱을 낀 채 기념사진도 찍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어 만찬장에 도착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부도 반갑게 맞이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의 환담 사진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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