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 신춘문예 12월 2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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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1-08 00:51
입력 2022-11-07 20:44
마감

2022년 12월 2일 금요일

(당일 도착 우편물까지 유효)

보내실 곳

(우편번호 04520)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서울신문사 9층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당선작 발표

2023년 1월 2일자 서울신문 지면

응모 요령

-코로나19 여파로 가급적 방문 접수보다는 우편 접수를 권합니다.

-응모작은 기존에 어떤 형태로든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같은 원고를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했거나 다른 원고를 표절한 사실이 확인되면 당선을 취소합니다.

-한번 제출한 원고를 다른 원고로 바꾸거나 수정해선 안 됩니다.

-컴퓨터로 작성한 원고는 반드시 A4 용지로 출력해 우편으로 보내 주십시오. 팩스나 이메일 원고는 받지 않습니다.

-겉봉투에 ‘신춘문예 응모작 ○○ 부문’이라고 붉은 글씨로 쓰고 이름(반드시 본명), 주소, 연락처(집·직장 전화, 휴대전화)는 A4 용지에 별도로 적어 원고 뒤에 첨부해 주십시오.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문의

서울신문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2)2000-9595
2022-11-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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