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새달 6일까지 하반기 최대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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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기자
명희진 기자
수정 2022-10-28 01:41
입력 2022-10-27 20:32

430개 브랜드 ‘서프라이스 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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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잔디광장에서 모델들이 할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롯데의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 잔디광장에서 모델들이 할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롯데아울렛은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4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하반기 최대 할인 이벤트 ‘서프라이스 위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해지는 10월 말~11월은 단가가 높은 아우터 등 겨울 패션 상품 수요가 많아 아울렛 시장의 최대 성수기로 꼽힌다.

먼저 ‘서프라이스 위크’ 기간에 전 상품군에 걸쳐 기존 아울렛에서 판매하는 브랜드별 할인율에 최대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주말에는 행사 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도 증정한다.

핼러윈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점과 기흥점에서는 29~30일 좀비를 포함한 ‘핼러윈 코스튬’ 퍼레이드와 공연을, 같은 기간 파주점에서는 팝페라 공연이 펼쳐진다.





명희진 기자
2022-10-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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