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多이슈] 25년 만에 깨진 타이거 우즈의 기록

박지환 기자
수정 2022-10-10 14:53
입력 2022-10-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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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멀티미디어부의 연재물
한편 디펜딩 챔피언인 임성재는 이날 4언더 67타를 쳐 최종합계(19언더파 265타)로 7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PGA에 첫 데뷔한 김성현은 최종합계 20언더파 264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으며 18언더파 266타를 친 김시우는 공동 8위를 차지했다.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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