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피치,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9-28 15:00
입력 2022-09-28 15:00
피치는 “북한 관련 지정학적 위험에도 대외 건전성과 거시 경제 성과가 견고하고, 수출 부문이 역동적인 점 등을 균형 있게 반영했다”고 등급 산정의 이유를 설명했다. 또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올해 한국 경제가 2.6%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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