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주호영 비대위원장 직무정지 타당”… 법원, 이의신청 불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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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2-09-16 17:35
입력 2022-09-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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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2022.8.26 국회사진기자단
주호영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2022.8.26 국회사진기자단
법원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기한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주호영 전 비대위원장이 직무 정지 가처분 결정에 반발해 낸 이의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한 것이다.

16일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수석부장 황정수)는 이의 절차에서 제출된 자료를 모두 살펴봐도 여전히 이 전 대표의 권리 보전 필요성이 소명된다고 이 같은 판단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새로 출범한 정진석 비대위에 대해 이 전 대표 측이 추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는 오는 28일 심문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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