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보험료 부담 낮춘 ‘더 든든한 종신보험’

홍인기 기자
수정 2022-09-08 01:20
입력 2022-09-07 17:36
남성은 최대 74세, 여성은 최대 77세까지 가입할 수 있게 최대 가입 연령을 높였다. 납입기간은 7년·10년·12년·15년 중 선택할 수 있다. 노중필 교보생명 상품개발1팀장은 “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영향이 적은 금리확정형 종신보험에 대한 고객 요구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2022-09-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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