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군, 호주 공군과 공중급유훈련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8-25 17:35
입력 2022-08-25 17:35
/
12
-
호주 상공서, 연합 공중급유 훈련 실시24일(현지시간) 호주 상공에서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 4대,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1대, 호주 공군의 F-35A 2대, 공중급유기 KC-30A 1대가 연합 공중급유 훈련을 하고 있다. 2022.8.25.
공군 제공 -
우리 공군 KF-16과 호주 F-35A 편대비행24일(현지시간) 호주 상공에서 우리 공군의 KF-16과 호주 F-35A이 함께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2022.8.25.
공군 제공 -
파이팅 외치는 양국 공군 조종사들24일(현지시간) 호주 다윈기지에서 공군 조종사들과 양국 훈련단장, 일부 지원 요원들이 서로의 국기를 나눠 들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8.25.
공군 제공 -
호주 상공서, 연합 공중급유 훈련 실시24일(현지시간) 호주 상공에서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 4대,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1대, 호주 공군의 F-35A 2대, 공중급유기 KC-30A 1대가 연합 공중급유 훈련을 하고 있다. 2022.8.25.
공군 제공 -
이륙하는 우리 공군 KF-16 전투기24일(현지시간) 호주 다윈 기지에서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가 연합 편대비행 및 공중급유훈련을 위해 활주로를 이륙하고 있다. 2022.8.25.
공군 제공 -
이륙하는 호주 공군 F-35A 전투기24일(현지시간) 호주 다윈 기지에서 호주 공군의 F-35A 전투기가 연합 편대비행 및 공중급유훈련을 위해 활주로를 이륙하고 있다. 2022.8.25.
공군 제공 -
기념 촬영하는 양국 공군 조종사들24일(현지시간) 호주 다윈기지에서 연합 편대비행 및 공중급유훈련을 함께한 양국 공군 조종사들이 호주 F-35A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8.25.
공군 제공 -
기념 촬영하는 양국 공군 조종사들24일(현지시간) 호주 다윈기지에서 연합 편대비행 및 공중급유훈련을 함께한 양국 공군 조종사들이 호주 F-35A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8.25.
공군 제공 -
우리 공군 KF-16과 호주 F-35A 편대비행24일(현지시간) 호주 상공에서 우리 공군의 KF-16(앞줄 2대)과 호주 F-35A 전투기가 함께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2022.8.25.
공군 제공 -
편대비행 하는 KF-16와 F-35A 전투기24일(현지시간) 호주 상공에서 우리 공군의 KF-16 1대(가운데)가 호주 F-35A 2대와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2022.8.25. 공군 제공 -
편대비행서 양국 국기 펼치는 공군 전투기24일(현지시간) 호주 상공에서 우리 공군의 KF-16 2대가 편대 비행을 하는 가운데 후방석 조종사가 양국 공군 간의 굳건한 협력관계를 상징하기 위해 태극기와 호주 국기를 함께 펼쳐 들고 있다.
이날 한-호주 공군은 양국 공군의 연합작전 수행 능력 향상과 군사협력 증진을 위한 우정 비행을 했다. 2022.8.25.
공군 제공 -
우리 공군 KF-16과 호주 F-35A 편대비행24일(현지시간) 호주 상공에서 우리 공군의 KF-16(뒷줄 2대)과 호주 F-35A 전투기가 함께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2022.8.25.
공군 제공
공군 KF-16 전투기 등이 호주에서 호주 공군과 연합 편대를 이뤄 ‘우정비행’을 하며 공중급유훈련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다윈기지에서 펼쳐진 우정비행에는 우리 공군의 KF-16 전투기 4대와 KC-330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1대, 호주 공군의 F-35A 2대와 KC-30A 공중급유기 1대가 동원됐다.
공군은 이번 우정비행으로 양국 공군 간 상호운용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양국 공군은 이달 29일 공식 개막하는 ‘피치블랙 2022’를 앞두고 연합작전 수행 능력 향상과 군사협력 증진을 위해 우정비행을 했다.
피치블랙은 호주가 주최하는 2년 주기의 다국적 공중전투훈련으로 올해는 15개국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