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돌아만 봐도 복 받을 것 같다”…빗속 찾은 사찰 어디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8-25 09:19
입력 2022-08-25 08:57
문 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빗속 영축산 산행의 종점은 통도사 서운암의 장경각이었다. (장경각이) 평화통일을 염원하여 조성했다고 하니 팔만대장경 못지않은 대단한 원력이 아닐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사진 2장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문 전 대통령은 뒷짐을 지고 여유있게 장경각 안팎을 둘러봤다.
문 전 대통령은 “(장경각은) 조계종 종정이신 성파스님이 팔만대장경을 전사하여 도자기로 조성한 16만 도자대장경판을 보존하는 전각인데, 도자대장경 조성에 10년, 장경각 건축에 다시 10년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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