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文사저 경호구역 확장…주민 고통도 고려”

정현용 기자
수정 2022-08-21 11:50
입력 2022-08-21 11:50
“文사저 집회시위 과정서 위해요소…전직 대통령 경호 강화”
정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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