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화물차 운전하다 승용차와 쾅…6명 부상

설정욱 기자
수정 2022-07-17 10:17
입력 2022-07-17 09:50
전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외국인 노동자 A(36) 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마주 오던 B(60)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 탑승자 2명과 승용차 탑승자 4명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씨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강진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