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딸’ 이루안 “공유 아내 역할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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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7-13 14:19
입력 2022-07-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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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펜트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펜트하우스’ 이루안이 개명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이하 ‘펜트하우스’)에는 이루안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이루안은 “10여년차 배우 이미소가 아닌 신인배우 이루안”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남과 여’에서 공유 선배님 아내 역할로도 나왔었고, ‘리턴’에서 고현정 선배님 박진희 선배님 젊은 시절 역 하기도 했다”고 자신의 출연작을 밝혔다.

이미소로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았음에도 개명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그는 “전 이름을 좋아했다. 부르기도 편하고”라고 운을 뗐다.



이루안은 “몇 년 전에 시끄러운 일을 겪고 나니 인터넷에 제 이름을 쳤는데 속상하더라. 전 기록들이 더렵혀지고, 속상하기도 했다”며 “그래서 이름을 바꿔봤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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