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화려한 색의 향연 ‘홀리’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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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2-07-04 10:21
입력 2022-07-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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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서 열린 홀리 축제를 맞아 시민들이 염료 가루를 뿌리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색의 축제 ‘홀리’는 힌두교 전통 축제로 수많은 사람이 거리로 나와 다양한 빛깔의 색 가루나 물감을 서로의 얼굴과 몸에 칠하고 물감이 든 풍선을 던지기도 하면서 악귀를 내쫓는다.

A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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