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넉살, 6살 연하 일반인과 2년째 열애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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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2-07-01 16:48
입력 2022-07-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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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넉살 인스타그램
사진=넉살 인스타그램
래퍼 넉살이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년째 열애 중이다.

넉살 소속사 VMC(비스메이저컴퍼니)는 1일 “넉살이 6살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넉살은 1987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36살이다. 지난 2009년 데뷔한 넉살은 2017년 엠넷 ‘쇼미더머니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인지도를 크게 올렸다.

현재는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 고정 출연 중이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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