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에서 불어난 강물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6-28 10:38
입력 2022-06-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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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불어난 강물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27일 밤부터 28일 새벽까지 평양시에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다고 28일 보도했다. 중앙TV는 이날 오후부터 평양 보통강에서 위험수위가 예견됐다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새벽 불어난 강물. 2022.6.28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평양에서 불어난 강물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27일 밤부터 28일 새벽까지 평양시에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다고 28일 보도했다. 중앙TV는 이날 오후부터 평양 보통강에서 위험수위가 예견됐다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새벽 불어난 강물.2022.6.28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평양에 퍼붓는 장대비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27일 밤부터 28일 새벽까지 평양시에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다고 28일 보도했다. 사진은 장대비가 퍼붓는 가운데 도로를 지나는 자동차 모습. 2022.6.28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평양에서 불어난 강물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27일 밤부터 28일 새벽까지 평양시에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다고 28일 보도했다. 중앙TV는 이날 오후부터 평양 보통강에서 위험수위가 예견됐다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새벽 불어난 강물. 2022.6.28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장마가 시작된 북한에 연일 폭우와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다.
28일 조선중앙TV는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평양시에서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다”고 보도했다.
중앙TV는 이날 평양 일부 지역의 강수량이 150㎜까지 예상된다면서 “오후부터 보통강에서 위험 수위가 예견된다”고 전했다.
보통강은 평양 시내 도심을 관통하는 강으로 범람 시 수많은 수재민 발생과 시설물 피해가 불가피하다.
중앙TV 카메라에 포착된 평양 시내를 보면 키 큰 나무가 불어난 강물에 잠겼다.
차량은 헤드라이트를 켜고 침수된 도로를 간신히 지나고 있다.
중앙TV는 또 오는 7월 1일까지 평안도, 자강도, 황해도, 개성시, 강원도 내륙 일부 지역에 300∼500㎜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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