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또 성형했다 “냉찜질 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6-26 13:49
입력 2022-06-26 13:49
이미지 확대
이상아가 성형 수술을 한 사실을 공개했다. SNS 캡처
이상아가 성형 수술을 한 사실을 공개했다. SNS 캡처
이상아가 성형 수술 근황을 전했다.

이상아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큼직한 쌍꺼풀이 덮여 버렸어요. 네일 다 지우고, 피어싱 다 빼고, 인친들 일주일 후에 보아요. 원장님 잘 부탁드려요”라는 메시지를 올리며 한 성형외과를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한 병원을 배경으로 쌍꺼풀이 덮여버린 눈두덩이를 손으로 집어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아는 노화를 극복하기 위해 수술을 강행한 것으로 보인다.

잠시 후, 이상아는 수술 후 근황을 걱정하는 팬들의 댓글에 “눈덩이에 테이핑하고 냉찜질 중이랍니다”라고 수술을 잘 마쳤음을 알렸다.



앞서 이상아는 두피 문신과 증모 시술, 짝눈을 교정하는 눈 수술을 했다고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채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