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천 가꾸기 환경정화활동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6-20 11:31
입력 2022-06-20 11:31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최근 광주 북구 동천동 일대에서 광주천 가꾸기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광주시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재단은 광주천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5년째 참여해오고 있다.
정화활동은 재단 직원들이 참여해 광주천 둔치 산책로에 꽃심기, 잡초제거,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변정섭 광주신보 이사장은 “광주천 둔지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힘든 상황을 잠시 잊고 안식을 얻어 가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광주천 가꾸기 정화활동과 같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이 최근 광주시 북구 동천동 일대에서 광주천 가꾸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광주신보 제공
광주 서미애 기자
이번 정화활동은 광주시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재단은 광주천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5년째 참여해오고 있다.
정화활동은 재단 직원들이 참여해 광주천 둔치 산책로에 꽃심기, 잡초제거,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변정섭 광주신보 이사장은 “광주천 둔지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힘든 상황을 잠시 잊고 안식을 얻어 가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광주천 가꾸기 정화활동과 같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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