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가로수 들이받고 오피스텔로 돌진…운전자 경상

신동원 기자
수정 2022-06-18 08:41
입력 2022-06-18 08:40
하남경찰서, 사고 경위 등 조사
오피스텔 부근에 지나던 사람이 없어 2차 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운전자A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어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상태 등은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사고를 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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