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16일 코로니19 1723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270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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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2-06-17 12:51
입력 2022-06-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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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30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경기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30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16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723명이라고 17일 밝혔다.

전날인 전날인 15일 1993명보다 270명 줄었고, 한 주 전 지난 9일 2123명보다는 400명 감소했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496만 1885명이다. 사망자는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하루 사망자 ‘0명’은 이달 들어 4번째다.

31개 시·군별 확진자를 보면 수원시 168명·성남시 136명·화성시 133명·고양시 130명·파주시 126명·용인시 122명 등 6개 시를 제외한 25개 시·군이 100명 미만으로 나왔다.

도내 코로나19 전담 병상 가동률은 4.3%로 전날(4.1%)보다 0.2% 포인트 높아졌고,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도 6.1%로 전날(5.9%)보다 0.2% 포인트 증가했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 1507명으로 전날(1만 2006명)과 비교해 499명 줄어들었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1차 87.6%, 2차 86.7%, 3차 63.9%, 4차 31.6%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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