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원큐페이’ 당구단 창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민나리 기자
민나리 기자
수정 2022-06-17 05:41
입력 2022-06-16 20:28
이미지 확대
15일 원큐페이 창단식에 참석한 구단주 권길주(왼쪽 네 번째) 하나카드 대표이사와 단장 박의수(여섯 번째) 부사장이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나카드 제공
15일 원큐페이 창단식에 참석한 구단주 권길주(왼쪽 네 번째) 하나카드 대표이사와 단장 박의수(여섯 번째) 부사장이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나카드 제공
하나카드가 프로당구단 ‘원큐페이’를 창단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당구협회(PBA) 여덟 번째 구단이다.

원큐페이는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 6명으로 구성됐다. 2019~2020시즌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우승 경력이 있는 주장 김병호를 필두로 매 시즌 우승 경력을 쌓고 있는 김가영, PBA 리그 초대 챔피언 필리포스, 당구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신정주가 포함됐다. 여기에 국내 아마추어 랭킹 1위인 김진아, 베트남 4대 천왕 응우옌 꾸억 응우옌도 가세하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해당 구단은 오는 8월 5일부터 시작되는 2022~2023시즌 PBA 팀리그 1라운드에 나선다.





민나리 기자
2022-06-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