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숙박시설 공사장서 60대 근로자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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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삼 기자
강동삼 기자
수정 2022-06-12 14:48
입력 2022-06-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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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 공사현장 3층에서 60대 노동자가 추락,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8시 51분쯤 제주시 노형동 숙박시설 공사현장 3층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박모(62)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전 9시 30분쯤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 강동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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