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한국 환율관찰대상국 지정 유지…中·日 포함 12개국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6-10 22:37
입력 2022-06-10 22:36
미 재무부는 10일(현지시간) 발표한 상반기 환율보고서를 통해 한국, 중국, 일본 등 12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대상국에는 한중일 이외 독일, 이탈리아,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대만, 베트남, 멕시코 등을 포함했다.
강민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