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 조태용…질병관리청장에 ‘안철수계’ 백경란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5-17 11:41
입력 2022-05-17 11:41
금융위 부위원장엔 김소영 서울대 교수
대미·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관 출신인 조태용 의원은 한국 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에 이어 외교부 1차관, 국가안보실 1차장 등을 지냈다
윤석열 정부의 초대 질병관리청장에는 백경란 성균관대 의대 교수(전 대한감염학회 이사장)가 임명됐다.
백 교수는 이번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사회복지문화분과 인수위원으로 활동했다.
윤 대통령은 금융위원장 부위원장에는 경제1분과 인수위원이었던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임명했다.
이범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