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故 이예람 중사 특검’ 후보에 안미영·이인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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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혜 기자
수정 2022-05-15 17:15
입력 2022-05-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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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故) 이예람 중사 사망 사건 조사를 위한 특별검사로 안미영·이인람 변호사가 추천됐다.

여·야 교섭단체는 15일 대한변호사협회와 법원행정처가 추천한 특검 후보 중 검사 출신 안미영(55·연수원 25기)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와 군판사 출신 이인람(65) 법무법인 창조 변호사를 최종 후보로 결정해 대통령에게 추천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들 중 1명을 최종 특검으로 선택한다.

특검은 이 중사 사망 사건 관련 공군 내 성폭력 및 2차 가해, 국방부·공군본부의 은폐·무마·회유 의혹 등을 수사할 방침이다.

강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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