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북한, ‘尹 취임 D-3’ 또 발사체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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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5-07 14:26
입력 2022-05-07 14:26

ICBM 추정 탄도탄 발사 사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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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사흘 전인 7일 또다시 무력시위를 감행했다. 연합뉴스
북한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사흘 전인 7일 또다시 무력시위를 감행했다. 연합뉴스
‘탄도미사일’ 가능성
전략도발 본격화 해석
북한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사흘 전인 7일 또다시 무력시위를 감행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아직 기종이 파악되지 않은 발사체를 쏘아 올렸다고 공지했다.

군 당국은 미사일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분석 중으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번 발사는 북한이 지난 4일 낮 12시 3분쯤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지 3일 만이자, 올해 공개된 15번째 무력시위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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