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과 공식 초상화
수정 2022-05-03 17:16
입력 2022-05-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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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청와대 세종실에서 제20회 국무회의에 앞서 열린 대통령 초상화 공개행사에서 문재인대통령이 자신의 초상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2. 5. 3 박지환 기자 -
3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마지막 국무회의에 앞서 세종전실에서 공개한 문재인 대통령 초상화.2022.5.3.
청와대 제공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사전환담장에 문 대통령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2022. 5. 3.
박지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사전환담장에 문 대통령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2022. 5. 3.
박지환 기자 -
3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마지막 국무회의에 앞서 세종전실에서 공개한 문재인 대통령 공식 초상화를 그린 청년화가 김형주씨의 편지.2022.5.3.
청와대 제공 -
3일 청와대 세종실에서 제20회 국무회의에 앞서 열린 대통령 초상화 공개행사에서 문재인대통령이 자신의 초상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2. 5. 3.
박지환 기자 -
3일 청와대 세종실에서 열린 제20회 국무회의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초상화 앞을 지나고 있다.
2022. 5. 3 박지환 기자
3일 역대 대통령의 초상화와 함께 걸릴 문재인 대통령의 초상화가 공개됐다.
초상화는 지방에서 활동하는 청년 화가 김형주씨가 문 대통령에게 선물로 보낸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하기에 앞서 청와대 본관 세종전실에 걸린 초상화를 보며 초상화에 담긴 스토리를 국무위원들에게 직접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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