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대학·연구기관 기술 지원 중소기업 180곳 지원
류찬희 기자
수정 2022-04-24 12:49
입력 2022-04-24 12:49
중기부는 또 다음달 12∼26일 ‘제2차 생활혁신형 기술개발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생활혁신형 기술개발 사업은 소상공인이 혁신적인 기술·제품·서비스를 단기간에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1단계에서 소상공인들이 실제로 필요한 기술·제품·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진단·기획기관들이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때 소상공인은 최대 500만원의 진단·기획 지원금을 받는다. 2단계에서는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것을 선별해 최대 3000만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