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2만7481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5103명 줄어

신동원 기자
수정 2022-04-16 11:27
입력 2022-04-16 11:25
재택치료도 22만명으로 감소
전날(14일) 3만2584명보다 5103명 줄었고, 한 주 전 같은 금요일이었던 지난 8일 4만8198명에 비해서는 2만717명 감소했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446만5531명이다.
사망자는 61명이 발생해 전날(57명)보다 4명 늘었으며,누적 사망자는 5401명이 됐다.
시·군별 확진자를 보면 수원시 2626명·용인시 2136명·고양시 2108명 등 3개 시가 2000명대를 넘었다.
화성시 1859명·성남시 1823명·부천시 1652명·남양주시 1352명·안산시 1201명·평택시 1199명·안양시 1157명·파주시 1079명·김포시 1031명·시흥시 1017명 등 10개 시는 10명대를 기록했다.
도내 전담 병상 가동률은 31.7%로 전날(36.1%)보다 4.4%포인트 내렸고,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도 45.4%로 전날(47.8%)보다 2.4%포인트 낮아지면서 사흘째 40%를 보였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22만9937명으로,전날(23만7338명)과 비교해 7401명 줄었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1차 87.5%, 2차 86.5%, 3차 63.2%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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