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취소 수준”…유건, 심야 음주운전 적발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4-12 21:25
입력 2022-04-12 21:25
12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자정쯤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조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조씨의 음주 여부를 측정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0.08% 이상)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편 1983년 미국 애리조나에서 태어난 조씨는 2006년 KBS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으로 데뷔했다.
2010년 SBS ‘검사 프린세스’, 2014년 JTBC ‘유나의 거리’ 등에 출연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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