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인력부족문제 해결에 대학이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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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규 기자
수정 2022-03-29 14:33
입력 2022-03-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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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천마스퀘어 2층 천마역사관에서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와 농촌 인력부족문제 해결 및 농촌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1).jpg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28일 오전 10시 30분 천마스퀘어 2층 천마역사관에서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와 농촌 인력부족문제 해결 및 농촌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1).jpg
영남이공대는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와 농촌 인력부족문제 해결 및 농촌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기관이 농업과 농촌 삶의 질 향상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인재 양성 및 농촌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농촌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개발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지원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미래 인재 육성 지원 등을 약속했으며 기타 필요한 사항은 추후 상호 협의하기로 했다.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은 “코로나19로 농촌 인력부족이 심각하다고 들었다. 농촌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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